김전일 객원기자 기자 2015.09.11 13:51:23
[영등포신문=김전일 객원기자] 대상휴먼씨(주) 남서울지사(지사장 방준영)은 9월 7일 ‘제16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꾸준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구를 직접 방문해 소외계층을 돌봐 온 우수 직원 경서목씨가 구로구청장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대상휴먼씨(주)는 서울시와 MOU를 맺고 복지살피미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동안 전 직원이 복지 소외계층 400여 가정을 발굴해 지역사회의 촘촘한 복지그물망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