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종인)은 18일 교육지원청 2층 강당에서 학교 급식의 질 향상, 식중독 예방을 도모하고 급식학교 학부모 모니터 요원 역량 강화를 위해 관내 모든 학교(초․중․고․특수․각종학교) 260명 학부모 모니터 요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상반기에 이어 실시하는 심화연수로 ‘수산물․수산식품 검수, 위생 안전’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상반기에는 학부모 260명을 대상으로‘학교급식 모니터요원의 역할’에 대하여 연수한 바 있다.
안종인 교육장은 학부모 모니터 요원에 대한 역량 강화로 학교급식의 질 및 안정성이 더욱 높아지고, 안심 학교급식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2015년 하반기에도 식중독 사고 없는 남부 학교급식이 되도록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