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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에서 건물 외벽 닦던 인부 추락사

관리자 기자  2015.09.19 11: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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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O-TV 화면 캡처


타코마에서 높은 건물에 매달려 창을 닦던 30대 인부가 180피트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국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경 구급대원들이 신고를 받고 퍼시픽 애비뉴 1423번지 사고 현장에 도착했을때 추락한 남성은 이미 숨진 상태였다.

 

사고현장 주변에서 버켓과 로프, 신발들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다.


타코마경찰은 주 노동산업부와 공동으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망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조이시애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