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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중국어학원, 살레시오다문화센터에 추석선물 전달

이경화 기자  2015.09.25 15: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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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경화 기자]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회장 신경숙·신경숙중국어학원장)24일 신길동에 위치한 살레시오 다문화센터에 추석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추석 선물 전달은 신경숙 회장의 자기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고 개인보다는 국가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과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을 한 번 더 생각하는 의미에서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

신 회장은
다문화의 가정이 안정돼야만 대한민국에서 함께 어울려서 살아갈 수 있다현재 한국은 단일민족이 아닌 다문화가정이 많기 때문에 우리와 같은 민간단체들이 다문화가정자녀들을 찾아가서 격려하고 칭찬하고 함께 어려움을 나눌 수 가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매년 살레시오 다문화센터와 경기도 파주보육원 등을 후원하고 있다.

신 회장은 중국에서 태어나서 중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한국 중앙대에서 석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는 북경대 연구교수, 중앙대 부동산연구소부소장, 신경숙중국어학원 원장 등을 맡고 있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2004년에 설립되어 외교부에 등록된 사단법인단체로써 한·중 양국의 문화, 학술,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고, 매년 대한민국중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해 숨어있는 인재들을 발굴·육성하며, 성적이 뛰어난 학생들은 북경시제4중학교에 시험 없이 면접만으로 입학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