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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밥차’, 비가와도 GO~

김경진 기자  2015.10.01 14: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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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김경진 객원기자] 지역의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 식사를 제공해 드리고 있는 사랑의 밥차는 비가 내리는 1일에도 대림동 소재 서울중앙교회에서 박정자 영등포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활동을 펼쳤다.

자원봉사
사랑의 밥차주무 담당인 이익현 과장은 비가 많이 내려 걱정했는데, 많은 어르신들이 찾아 주셔서 한 끼라도 따뜻한 식사를 대접해 드리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