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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서울시의원 재·보선, 김춘수·조유진·진재범 3파전

도기현 기자  2015.10.05 18: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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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도기현 기자] 오는 1028일 실시되는 영등포 제3선거구 서울시의원 재보궐선거에 도전한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났다.

새누리당은 전 서울시의회 건설위원장과 국회 정책연구위원을 역임한 김춘수 예비후보가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해 최종 후보로 확정됐고, 새정치민주연합은 청와대 행정관과 국회 정책전문위원 출신인 조유진 예비후보가 단독으로 출마했다.

또 미국변호사와 국제인권변호사 출신인 진재범 예비후보가 무소속으로 도전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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