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개월간 월1회 방문, 총 방문자수 약47,500명 이르러
[영등포신문= 신예슬 기자] 신천지영등포자원봉사단(대표 곽종렬)은 매월 첫째주 일요일마다 영등포전통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살리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지난달까지 30개월 간의 방문자 수가 45,000명을 넘어 이번 달 4일 방문 때에는 약2,500여명이 하루에 모여 기념축제를 열어 총 방문자 수가 47,500명을 넘어 주목을 끌었다.
농악대 ‘희울림’의 방문으로 축제의 장이 흥겹게 열리어 4일 낮에 시장을 방문한 손님들과 상인들은 농악대의 힘찬 소리에 장단 맞추어 몸을 흔들고 박자를 맞추는 등 흥과 활기가 넘쳤다.
신천지영등포자원봉사단은 전통시장의 꾸준한 방문으로 영등포구청장, 서울시의회의장, 서울시장으로부터 많은 사회봉사상을 수상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할 것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며 꾸준히 방문 할 계획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