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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 중국어학원장, 북경시 대학생 한국 초청

관리자 기자  2015.10.15 21: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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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정남 기자]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신경숙 회장(신경숙중국어학원장)은 10월 11일 중국북경시 대학생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3주 동안 한국의 각 학교에 파견하여 대외중국어교육연수를 실시한다. 이번에 한국을 방문한 중국대학생들은 현재 대학교 4학년이며 전공은 대외한어이다. 한어(漢語)는 중국어를 말하며 대외한어는 모국어가 중국어가 아닌 외국인들에게 중국어를 가르키는 것을 전공으로 하는 과목이다.

이번에 방한한 북경시 대학생들은 앞으로 파고다학원을 비롯한 한국의 여러 학교에서 한국인 선생들과 함께 10월 11일부터 10월 20일까지 10일 동안 연수를 받고 30일 북경으로 귀국한다.

사단법인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2004년에 설립돼 그동안 한중 양국의 학술, 경제,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기여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