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3일 거주자우선주차 배정고객의 불편 해소를 위해 상습 대형부정주차 차량에 대한 단속 및 견인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 및 견인은 거주자우선주차제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된 신길5동 주변 및 도림동, 영등포본동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총 7대의 대형부정주차차량에 대한 견인조치다.
노승범 이사장은 “앞으로도 예고 없는 수시단속 및 견인조치를 통해 대형부정주차 차량에 대한 근절을 목표로 거주자우선주차 이용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