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오는 10월 28일 실시되는 서울시의원 재보궐선거(여의도, 신길 1·4·5·7동)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하는 김춘수 후보가 지난 10월 13일 신길6동 신풍역 인근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권영세 전 주중대사(현 새누리당 영등포을 당협위원장)와 박정자 영등포구의회 의장 등 내외빈과 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해 김춘수 후보의 필승을 기원했다.
김춘수 후보는 제6,8대 서울시의원을 역임하면서 8대에는 건설위원장을 맡기도 했고, 국회 정책연구위원과 입법보좌관 등을 두루 거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