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한국자유총연맹(중앙회장 허준영)은 10월 22일~23일,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2015 동네행복지킴이 시․도 및 시‧군‧구 여성회장 워크숍'을 개최하고,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워크숍은 연맹의 핵심조직인 여성회 봉사활동을 평가하고 우수활동과 유공회원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아동·여성 대상 흉악 성범죄 예방 및 4대악 근절을 위한 활동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1박 2일간 개최된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여성회장 및 회원 500여 명이 참여해 행정자치부 국고지원사업인 ‘동네행복지킴이’의 지역별 활동 현황 점검 및 수범사례를 교환하고, 봉사단원 평가대회와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22일 오후 4시부터 진행된 개회식에서 참가자들은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올바른 역사교육의 당위성과 국론통합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허준영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연맹은 사회적 약자인 청소년과 여성문제 해결, 교통사고 예방 및 학교폭력 추방 등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왔다”고 강조하고, “최근 들어 ‘안전’이 사회의 가장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연맹 여성회가 수행하는 모든 봉사활동이 민생치안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가 ‘안전 대한민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