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강원도지부(회장 주복용)은 10월 31일 동해 쌍용양회 종합운동장에서 '2015 강원도한마음 체육대회 및 올바른 역사교육 촉구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강원도 18개 시·군지회에서 1,500여명의 조직간부 및 회원들이 참석해 국민통합과 회원단합, 안보의식 강화 실천결의 및 올바른 역사교육촉구 결의를 다졌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윤규식 사무총장을 비롯해 심규언 동해시장, 김기하 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개회식에 이어서 경기진행으로 회원단합과 친목을 다졌고, 안보행사로「국민통합을 위한 올바른 역사교과서 만들기」결의문을 낭독 했다.
한편 주복용 강원도지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강원도를 발전시키고,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유총연맹이 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으로 활동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