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문화원(원장 정진원)은 지난 10월 29일 오후 5시부터 영등포공원 특설무대에서 국악과 댄스 및 현대음악이 어우러진 7080세대를 위한 음악콘서트를 개최했다.
소병관 사무국장의 1부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조길형 구청장을 대신해 김갑수 행정국장이 참석했고, 새누리당 박선규 영등포 갑 당협위원장, 권영세 영등포 을 당협위원장, 김종구 (사)아시아사랑나눔 총재, 김정태 서울시의원, 영등포구의회 김용범 행정위원장, 권영식 사회건설위원장, 강복희 ․ 고기판 ․ 정영출 ․ 마숙란 구의원, 한천희 전 민주평통 회장, 박주석 영등포문화원 민속예술단장 등 많은 내빈과 구민들이 참석했다.
2부에는 코미디언 박세민씨의 진행으로 10월이면 생각나는 가수 ‘잊혀진 계절’의 주인공 이용과 언론인 가수 신풍, 가수 정하나씨를 비롯해 국악인 임춘희, 비보이댄스 MASSA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