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메르스 여파로 위축된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영등포구가 주최하고,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송수희)이 주관한 ‘찾아가는 문화마당’ 공연이 11월 5일 오후 1시~3시까지 ‘구립 영1경로당’과 ‘구립 당2경로당’에서 각각 열렸다.
이날 공연에는 언론인 가수 신풍, 가수 김수찬씨가 특별 초대 가수로 출연해 어르신들과 함께 신명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문화행사는 2015년 서울시 지역특성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서울특별시가 후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