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충청북도 지역 출신으로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 중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설을 제공하고 있는 충북학사(원장 김지학)는 11월 6일 오후 7시 수백여 명의 재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제(노래자랑,장기자랑)을 개최했다.
10대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소하는 충북학사는 충청북도가 운영하고 있으며, 영등포구 당산동에 소재하고 있다.
한편 이날 ‘학사제’에는 언론인 가수 신풍이 특별 초대가수로 출연해 자신이 작사한 ‘나의 독도여’ 등을 열창하며 학생들과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