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 국제다문화지원협회와 중국 연변 TV방송이 주최하고 한중연예인클럽과 한중연예인예술단이 주관한 ‘제16회 한·중 문화예술제’가 11월 8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중국동포를 비롯한 5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한·중 노래자랑 대회에는 중국에서 ‘타향의 달밤’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가수 김지협과 언론가수 신풍 두 가수가 특별 초대가수로 출연해 히트곡을 열창했다.
한편 본 노래자랑은 중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 언론인 가수 신풍이 히트곡을 열창하고 있다.
▲ 신풍 팬들이 열렬한 환호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