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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미 재외국민 유권자 '100만명 등록운동' 발대식

관리자 기자  2015.11.10 09: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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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워싱턴주 5개 한인회장들은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수가 많을수록 본국의 재외동포에 관한 처우가 개선되고 지위향상을 가져올 수 있다는 인식하에 합동으로 재외국민 유권자 100만명 등록을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벌인다.  

오는 11일 오후 5시 타코마한인회관에서 발대식을 갖는 워싱턴주 재외국민 유권자 100만명 등록운동추진위원회는 홍윤선 시애틀한인회장, 조승주 타코마한인회장, 김재욱 페더럴웨이한인회장, 이광준 밴쿠버한인회장, 어대경 스포켄한인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한다.

내년 3월 30일부터 4월 4일까지 치러지는 총선 재외선거에 앞서 유권자 등록 접수는 11월 15일부터 내년 2월 13일까지 3개월간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