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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하와이에서 ‘올바른 역사교육 지지’ 결의

관리자 기자  2015.11.13 09: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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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한국자유총연맹(중앙회장 허준영)은 현지시각으로 111118시 하와이 와이키키리조트호텔에서 이광술 해외특보(시애틀지부 회장)와 박봉룡 하와이지부 회장을 비롯해 하와이 회원 및 한인동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국안보강연회를 개최했다.

허준영 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이 걸어온 발자취와 기적을 일구어낸 대한민국의 성취과정,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위협하는 세력의 실체와 역사의 교훈을 짚어본 후 연맹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또한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결의문 낭독 및 구호제창을 통해 올바른 역사교육을 지지하는 결의에 동참했다.

허준영 중앙회장은 우리는 국론이 분열되고 스스로 나라를 지킬 수 있는 대비태세와 국방력을 갖추지 못했을 때, 엄청난 희생과 함께 참혹한 결과를 초래했던 역사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도발위협을 멈추지 않는 북한과 우리사회 곳곳의 국론분열 세력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는 연맹이 앞장서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더욱 굳건히 수호하고 국민 안보의식을 결집시키는 것은 물론, 미래의 통일세대에게 올바른 교육을 펼쳐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허 회장은 이에 앞서 현지시각으로 11317시 시애틀 컴포트스위트에어포트호텔에서 미주총회, 11517시 앵커리지한인회관에서 알래스카 지부결성식, 11812시 로스앤젤레스 제이제이그랜드호텔에서 지역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했으며 하와이 시국안보강연회를 마치고 우리시각으로 13일 입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