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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식당, 새로 오픈한 시애틀 '톱10' 식당에 선정

관리자 기자  2015.11.13 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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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한인 요리사가 운영하는 퓨전 한식당 트레이 키친(Tray Kitchen, 4012 Leary Way N.W., Seattle)이 시애틀타임스가 선정한 새로 오픈한 식당 '10'에 선정됐다.

시애틀타임스 식당평론가 프로비덴스 키에로가 지난 일년간 시애틀에 새로 문을 연 레스토랑 가운데 최고의 식당을 선정했다. 그는 프리몬트에 새로 오픈한 트레이 키친의 셰프 박형순씨는 디너 메뉴에 딤섬 개념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딤섬과 마찬가지로 웨이터가 계절에 맞는 10여 가지 요리의 뚜껑을 열고 보여주면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쇠고기나 돼지고기 쌈요리, 구운 꽁치, 꼬치고기, 한식 프라이드 치킨 등 한식을 가미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시애틀총영사관이 주최했던 한식경연대회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던 박씨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인근에 한식당 ''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