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신경숙 회장(신경숙중국어학원장)은 11월 6일 북경국제회의중심에서 개최된 제1차 한중일 전자결재국제학술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중국의 소비자협회 하산 교수, 한국의 손인춘 국회의원, 이기수 국가경쟁력연구원장, 일본 중앙대학교 Sugjura,Nobuhiko 교수 등을 비롯한 중한일 법학전문가 학자 및 국제변호사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신경숙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중일 전자결재국제학술대회는 급변하는 인터넷의 쇼핑시대에 발 맞춰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소비자의 전자결재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손해를 끼칠 수 있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고, 법학전문가들이 함께 힘을 모아 소비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최소한의 손해를 줄이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경숙 회장은 현재 민주평통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남북통일에도 보이지 않는 기여를 하고 있고, 2015년 ‘창조문화예술대상’과, TV서울에서 선정한 2015년 ‘사회봉사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