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이상진 서울지방병무청장은 11월 18일, 병무홍보의 날을 맞아 강서구에 위치한 기쁜우리복지관을 방문,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을 만나 격려했다.
기쁜우리복지관에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은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들에게 활동, 목욕, 취식 등의 수발업무 지원을 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주어진 업무 이외에 휴일에도 복지관 자원봉사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등 사회복지서비스의 조력자 역 할을 톡톡히 수행해 내고 있다.
이상진 청장은 이 날 “생소하지만 의미있는 경험을 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에게 현재의 시간들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자신의 일에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성실히 복무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