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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열린 돌봄교실 지역과 손잡다

관리자 기자  2015.11.19 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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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정남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종인)은 구로금천영등포구와 연계하여 관내 돌봄기관(초등학교 돌봄교실,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을 대상으로 2015 남부 권역별 돌봄협의회 원탁토론을 1125 시행한다.

2015 남부 권역별 돌봄협의회 원탁토론은 실무자 중심의 권역별 돌봄협의회의 한계를 보완하고, 학교-지역돌봄기관의 소통을 통해 긴밀한 연계망을 구축하여 종합적 돌봄서비스 제공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일환이다.

2015 남부 권역별 돌봄협의회 원탁토론은 초등돌봄교실과 지역아동센터의 이해를 위한 교육 및 돌봄기관 상호교류 활성화 방안을 위한 권역별 주제토론으로 운영된다.

남부교육지원청은 구로금천영등포구 3개 자치구의 전체 초등학교 교감 및 지역아동센터장(130개 기관)이 연계확대를 위해 함께하는 새로운 장으로서, 지역 내 돌봄기관의 이해 및 교류활성화 기반을 공고히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돌봄서비스 향상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