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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 서울강서 고용복지 플러스센터 개소식

관리자 기자  2015.11.19 1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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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은 1118일 오전 강서구 양천로 소재 탐라영재관 2~3층에 자리한 서울강서 고용복지 플러스센터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 노현송 강서구청장, 김성태 국회의원(강서을), 한정애 국회의원, 김용숙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 임서정 서울지방고용노동지청장, 박마루 서울시의원(보건복지위원), 김창수 한국노총서울지역본부 부의장, 이성희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장 등 많은 내빈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기권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서울시 최초로 설립된 서울강서 고용복지 플러스센터가 설립되기까지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노현송 강서구청장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높이 치하한다고 말하고, “고용복지 플러스센터가 성공해야 고용과 복지 서비스가 자리매김 할수 있다, “우리 모두 깊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관심과 격려를 보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용복지 플러스센터(2063-6700)는 앞으로 실업급여 지급 및 재취업 지원,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지원,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직업능력 개발사업 등 다양한 고용서비스와 고용·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근로빈곤층에게 종합적인 복지상담서비스, 지원연계, 통합사례 관리 및 일자리연계를 통해 근로빈곤층의 자립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