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서울시소방본부 협력단체인 서울시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박근주)는 11월 12일 종로구 소재 하림각 대연회장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이제원 부시장을 비롯, 권순경 서울시소방본부장 등 내빈과 서울지역 각 소방서 의용소방대원 약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의용소방대 겨울철 시민안전대책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박근주 연합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서울시의용소방대연합회원들은 그동안 어려운 농어촌을 돕기위해 각 서에서 1서 농어촌 자매결연을 맺고, 메르스사태 때에도 119와 함께 소외계층들에게 소독 등 예방에 최선을 다해왔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4,600명의 서울지역 의용소방대원들은 우리 119소방관님들과 함께 화재예방과 국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