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영등포구가 민원인들의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구청 직원 550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0일부터 13일까지 총 4회차에 걸쳐 ㈜한우리열린교육의 장소 후원을 받아 한우리빌딩 강당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됐다.
강의는 친절교육 전문강사가 나서 비지니스 매너와 스트레스 관리법에 대한 내용을 전달했다. 구체적으로 기본 에티켓, 이미지 관리의 중요성, 스트레스 자가진단 및 대처방법 등이다.
조길형 구청장은 “첫째도 둘째도 구민을 위한 친절이 우선” 이라며 “이번 교육이 구민 만족 행복서비스 향상의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친절교육을 통해 더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