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11월 19일 영등포의 기반을 둔 금융기관인 대창신용협동조합이 동절기를 맞아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대림동에 위치한 대창신협 이일희 이사장은 2012년부터 예산을 편성해 1,000포기를 담궈 대림 1,2,3동에 7kg씩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18개 경로당에 전달했다.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이일희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및 대림 1,2,3동 부녀회가 함께하였고, 이날 나눔 행사에는 박정자 구의회 의장, 신경민 국회의원, 권영세 전 국회의원, 유광상 시의원, 김종구 전 시의원, 박유규․마숙란 구의원 등이 동참했다. /장남선 주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