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정남 기자] 한국거래소는 한국IR협의회와 함께 23일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2015년 하반기 코넥스시장 상장법인 합동IR’을 개최한다.
54개 기업이 참여하는 소그룹 미팅은 각각 27개사가 오전과 오후로 나눠 배정된 부스내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기업설명회는 사전 접수로 선정된 6개 기업이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거래소는 코넥스 상장법인 IR을 통해 투자자와 상장기업간의 정보 교류를 원활히 이뤄지도록 지원한다는 입장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합동IR을 통해 투자자들이 코넥스 상장법인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거래소는 향후 IR개최 확대 등을 통해 코넥스시장 활성화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