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서울영등포경우회 재향경우회(회장 강창길)는 지난 11월 20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김갑식 경찰서장과 이형복 경우자문위원장 등 경우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주년 경우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탈북자 강사 천세진씨의 안보강연과 섹소폰 축하 연주가 있었고, 모범경우회 윤영대 부회장과 이서훈 자문위원이 경우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시재향경우회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이어 경우회 유한근 부회장, 문정배 자문위원, 아동안전지킴이 주철남씨에게는 영등포경찰서장 감사장이 각각 수여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