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5.11.24 11:59:09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한전 남서울지역본부는 서울시 복지재단과 나눔이웃사업(업무협약체결)을 실시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발굴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공로로 지난 11월 18일 대상휴먼씨(주) 남서울지사가 한국전력 남서울지역본부 박진홍 본부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또 같은 날 우수 직원 김성숙씨가 공로패를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