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5.11.25 09:10:15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조길형 구청장이 11월 24일 영등포쪽방촌에서 주한미군들과 연탄을 나르고 있다. 이 날 영등포구는 한외국인친선문화협회로부터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으로 연탄 4천장과 등유 2천5백리터를 후원받아 쪽방촌 주민 250명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