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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역신문협회 전라북도협의회 정기총회

관리자 기자  2015.11.27 09: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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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김용숙) 전라북도협의회(이하 전지협전북협의회)1126일 전주 백송회관에서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정관 개정, 임원 선출, 지역신문대상, 1회 행복나눔대상 추진 등 2016년도 사업계획 등 세부사항을 의결했다. 또한 회원사의 권리와 의무, 기사 제휴, 수익 창출, 인터넷신문의 강화된 자격요건 등에 대해 논의하고 적극적인 대응책을 마련해나가기로 결정했다.

전지협 전북협의회 김진구 회장은 전북지역 시군에서 활동하면서 지역민의를 대변하고 있으면서 전북 언론매체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지역 매체가 바른 언론관을 지향하도록 하는 전지협 강령과 내규에 충실한 전북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전북지역 미디어매체의 발전과 권익, 전북의 발전을 위해 전라북도협의회가 무엇을 할 것인지 고민하며 대처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또 전북협의회는 단발성 사업은 과감히 지양하고 회원사와 전북과 전북인의 발전을 위해 지속발전 가능한 아이템을 발굴해 실천할 것이라며, 무늬만의 협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이며 실천 가능한 지역미디어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전북협의회 30여개 언론사 가운데 18개 언론사가 참석했다. 전지협전북협의회 사무국은 전주 대우빌딩 13층에 자리하고 있다. 문의: (063)288-6800~1

/전지협 전북협의회 공동취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