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은 2015년도의 사회복무 소집대상자의 마지막 입영일인 11월 26일 논산의 육군훈련소에서 의무자 270여명과 그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입소식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훈련을 마치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시작할 의무자들이 주로 궁금해할만한 복무형태,휴가일수, 급여 등과 같은 내용 위주로 설명이 이루어졌다.
설명을 접한 의무자들은 “앞으로의 복무에 대해 궁금한 부분이 많았는데, 훈련소에서 직접 이렇게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서울지방병무청은 앞으로도 병역의무자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서 직접 발로 뛰는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