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승범)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등포 제1,2스포츠센터어린이밸리댄스반은 지난 11월 28일 상명대학교에서 개최된 2015 HEBA 밸리 페스티발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 했다.
전체 200여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 영등포 제1,2스포츠센터의 어린이 밸리댄스반은 유아부 단체부분 금상(1위), 유아부 솔로 금상(1위) 김민결, 은상(2위) 지연주, 동상(3위) 양수민, 장려상(4위) 하지민, 최고지도자상 정민희를 휩쓰는 쾌거를 이뤘다.
어린이 밸리댄스반을 지도하며 대회를 준비한 정민희 선생은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함께하며 훈련에 임해 준 반원들의 열정이 만들어 낸 값진 결과물” 이라며 그 공을 어린 반원들에게 돌렸다.
앞으로도 영등포 제1,2스포츠센터는 ‘신체언어 표현의 미적 문화예술’인 밸리 꿈나무들의 진취적인 꿈과 도전정신을 위하여 적극적인 지원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