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이홍섭)는 12월 4일 오전 롯데백화점 영등포점과 함께 문래동 소재 쪽방촌 소외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연탄 10,000장을 쪽방촌 11가구에 전달하면서, 영등포소방서는 한국전기안전공사(서울서부지사)와 함께,겨울철 쪽방‘화재 및 전기 안전점검’을 병행 실시하였다.
이홍섭 소방서장은“연탄나눔 행사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기와 희망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