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12월 5일 영등포구 신길6동 우성아파트 뒷편 썬프라자 삼거리 대로변 횡단보도 주변에 10여개의 불법 현수막이 설치되어 있어 도시의 미관을 해치고, 이곳을 지나는 행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있다.
공익을 위한 특별한 홍보 현수막을 제외하고 영등포 지역 길거리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불법 현수막들은 관할 영등포구청에서는 철저히 단속하고 즉시 철거해야 한다.
현재도 특정 단체나 업체들의 불법 현수막들이 수일 동안 설치되어 있는 걸 보면 혹시 단속 공무원들이 알면서도 눈감아 주는 걸까? /김경진 객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