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방송] 평화대사협의회와 (사)남북통일국민운동연합, UPF는 12월 7일 영등포아트홀 2층 전시실에서 조길형 구청장과 박정자 구의회 의장, 신경민 국회의원, 박선규·권영세 새누리당 영등포 갑·을 당협위원장, 김용일 전 영등포구청장 등 영등포지역 내빈 및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준비 국민위원 영등포구 출범대회’를 개최했다.
정우영 회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분단 70년을 거치면서 통일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무관심이 팽배해졌지만 대한민국이 재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통일이라는 것에 시민들의 의식이 조금씩 바뀌고 있음을 볼때면 앞으로 지속적인 통일교육의 필요성을 느낀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또 “통일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솔선수범해야하며, 오늘 출범식을 계기로 앞으로 통일조국 창건의 주역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