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방송] 구립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회장 김금상)에서는 영등포구 노인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꽃할매네 주먹밥 2호점’을 오픈한다.
'꽃할매네 주먹밥’은 노인들이 무공해 식재료를 이용해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고 직접 조리부터 판매•운영하는 주먹밥 가게로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6월에 문을 연 1호점은 양평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2호점은 오는 12월 16일 주택가와 학교가 밀집한 신길동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에서 문을 열게 된다.
개소식에는 조길형 구청장을 비롯하여 이용선 한국마사회 서부권역본부장 겸 영등포문화공감센터장 등 관내 주요 내빈들을 모시고 꽃할매네 주먹밥 2호점 오픈을 축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