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방송] 2016년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선거일 전 120일인 15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다.
동작구선관위에는 김숙향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지도위원이 동작 갑 예비후보로 첫 등록을 마쳤다.
청년행복캠페인 ‘힘’ 대표인 김숙향 예비후보는 17대 대선 새누리당 여성위원회 서울시대책위 운영위원과, 18대 대선 박근혜 후보 중앙선대위 조직총괄본부 봉사위원회 대책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등록을 마친 예비후보자는 선거사무실을 설치하거나 그 선거사무소에 간판·현수막을 게시할 수 있고, 선거운동용 명함을 주거나 지지를 호소할 수 있다.
또 어깨띠 또는 예비후보자임을 나타내는 표지물 착용이 가능하고, 전화를 이용해 송·수화자간 직접 통화하는 방식으로 지지를 호소하는 등의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