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영등포경찰서 생활안전연합회, 사고 경찰관 가족에 따뜻한 온정 베풀어

관리자 기자  2015.12.17 11:01:48

기사프린트

[영등포방송] 영등포경찰서 협력 단체인 생활안전연합회 김중섭 회장과 김호상 사무국장은 최근 영등포경찰서 민경천 생활안전과장 등과 함께 지난 2015129일 노들길 김포방면 당산철교 인근에서 교통사고 112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수습 도중 사고를 당해 현재 인공호흡기에 의존해 언어장애와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는 영등포경찰서 교통과 소속 김 모 경위(47)가 입원해 있는 병실을 방문해 2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가족들을 위로했다.

김중섭 회장은 소감을 통해 열악한 근무 환경 속에서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불철 주야 수고하는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 한다, “사고 현장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해 사경을 헤메고 있는 김 경위의 빠른 쾌유를 비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