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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동 다세대건물 신축공사장서 화재

관리자 기자  2015.12.21 0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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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방송] 19일 오후 221분쯤 영등포동6가의 한 지상 13, 지하 2층 규모의 근린생활 다세대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18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현장에서 작업자 15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건물 뒤쪽 남측 외벽의 보온재와 가림막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씨가 현장에 방치돼 있던 건축 쓰레기 등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