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5.12.21 09:10:33
[영등포방송] 19일 오후 3시50분께 당산동의 한 아파트 상가건물 3층 사무실에서 불이 나 15분만인 오후 4시3분께 완전히 꺼졌다.
당시 사무실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지만, 사무실 집기류와 건물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추산 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