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5.12.22 09:51:32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구는 12월 21일 영등포쪽방상담소에서 이스타항공으로부터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으로 1천만원 상당의 겨울용 방한점퍼 178벌과 연탄 2천장을 후원받았다. 이 성품은 추위 걱정없이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쪽방촌 주민들에게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