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구는 12월 23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등포구청 별관청사 북카페에서 우리동네 골목 어쿠스틱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지역주민 전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어쿠스틱 음악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콘서트는 기타와 피아노의 조합으로 유니크하고 재밌는 가사와 편곡, 유쾌한 랩으로 개성있는 장르의 음악을 추구하는 어쿠스틱 듀오 도리토리와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공감지향 감성 어쿠스틱 3인 밴드 라이노 어쿠스틱의 공연으로 이루어진다.
공연은 오후1시부터 2시까지 도리토리 그룹의 연주에 이어 3시부터 4시까지 라이노 어쿠스틱 무대로 진행된다.
조길형 구청장은 “즐겁고 유익한 시간으로 채워질 이번 콘서트에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