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승범)에서는 정부3.0 개방 및 공유정책의 일환으로 2016년 1월 4일부로 신길역사 공영주차장에 대해 야간 무료개방을 실시한다.
2004년 11월 운영을 개시한 신길역사 공영주차장(주차면 25면)은 1호선 신길역 입구(영등포로 327)에 위치하고 있으며, 유료로 운영되는 주간시간(08시 ~ 19시 주차요금 월 정기권 50,000원, 시간주차 5분당 100원)제외한 야간시간(19시 ~ 익일 08시)은 무료개방으로 전환된다.
노승범 이사장은 “이번 1호선 신길역사 공영주차장 야간 무료개방으로 도심 교통난 해소와 지하철을 이용하여 환승하려는 고객들의 편익 제공을 위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