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승범)은 12월 22일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16년 경영전략 수립 워크숍 및 경영 우수사례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시설관리공단은 한 해의 업무성과를 분석하고 미흡했던 분야를 되짚어보는 한편, “고객과 소통하는 사람중심의 일등 공기업”이라는 공단 비전 달성을 위해 경영전략 체계를 보완·정비하여 경영목표를 새롭게 설정하고 차기년도 핵심사업을 선정하여 일등 공기업 달성을 위해 한 단계 도약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승범 이사장은 2015년도의 업무성과에 대해 직원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공단의 목표달성을 위한 전략추진의 중요성과 지속적 피드백을 강조하였다. 특히, 공단 창립 이후 현재까지의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경영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경영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고, “한정된 인력과 자본을 최대한 활용한 효율적인 전략 실행을 통해 공익성과 수익성 모든 분야에서 일등 공기업을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날 행사에서는 2015년 한해 효율적 시설관리와 구민 복리증진을 위해 추진한 경영 우수사례 보고대회를 병행 실시하여 창의적 조직문화 구축 및 전 직원의 역량강화를 도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