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5.12.28 08:54:57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구 대림1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24일 저녁 8시경 청소년들의 기분이 들떠 있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범죄와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기위해 청소년들과 함께 야간 순찰활동을 펼쳤다.
최영호 회장은 “청소년들이 가족들과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선도하는 차원에서 순찰을 실시했다”며, “이번 순찰활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준 청소년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 김경진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