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5.12.28 09:08:50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성탄절 연휴 마지막 날인 12월 27일 영등포구 신길 5동 소방서 건너편 도로 여러곳에 단속이 뜸한 휴일을 틈타 마구 버려진 쓰레기 더미로 인근 주민과 보행자들이 악취 등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김경진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