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1.06 17:19:22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구 대림1동에 거주하고 있는 차상위 계층 복지대상인 강운(75세)씨가 연락이 두절되어 아들이 경찰관과 문을 따고 들어가 확인한 결과 강씨는 이미 몇 일전에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사망원인에 대해 감식반에 감식을 의뢰 하고 현재 현장을 보존하고 있다. / 김경진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