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1.08 09:29:09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대상휴먼씨(주) 남서울지사(지사장 방준영)는 지난 1월 4일 한전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갖고 2016년도 전 직원이 일치단결하여 고객만족에 최고의 중심에 서겠다는 각오를 다짐했다.
이날 노조 민경기 지회장과 박만기 지부장도 “고객만족 최우수 사업장으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