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협의회 김원국 회장은 1월 5일 오전 10시 자문위원 40여 명과 함께 국립 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헌화 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2016년 첫 협의회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김원국 회장은 방명록에 “나라를 위해 몸바쳐 오신 애국지사, 애국열사, 병신년 한해를 조국의 남북통일을 이룰수 있는 해로 정점을 찍겠습니다.”라고 남기며 평화통일을 위한 의지를 강조했다.
이후 임진각 망배단으로 이동해 참배후 신년하례식을 열고, 새해의 협의회 활동방향 논의했다.

